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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을 강조하시니 감사하네요

이희영 | 2024.08.21 15:27 | 조회 3273
맞습니다
지방 SVF로 모든 치료가 끝나는 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치료 효과는 세포의 양에 비례할 수 있고 치료 횟수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조직 재생은 몇 개월이 아니라 몇 년을 거쳐 일어나기 때문에 배양 없는 치료는 
아마도...미래에 되돌아보면 미 완성 치료이거나 절름발이 일 수 있습니다.
의사의 권리나 수익을 제약사가 가져가는 것, 그것도 의료 시장 90%를 차지 할 수 있는 
줄기세포에서 그냥 두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사실 의료기기가 지금은 비싸지만 원가가 높을리는 없습니다.
결국 환자의 몸에서 나온 원료에 배양액 조금 사용하면 나오는 것이 줄기세포입니다.
최후의 승자는 누가 뭐래도 의사가 하는 줄기세포 배양 시술입니다.
그것을 제약사나 식약처는 두고 못 보는 것이겠지만 그냥 놔둘수도 없습니다.
이것은 국민의 권리, 우리 환자의 권리이고 우리 가족의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배양을 경험하고 나면 배양없이 세포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비 효율인지 도저히 내키지 않습니다.
20년 이상 치료, 세계적으로는 수십만명이상이 배양된 세포로 치료를 받지만 아직 암이네 뭐네 부작용은 보고 되지 않았습니다.,
왜 안전문제를 거론하는지 알 수가 없죠.
이게 문제라면 그 가능성에 대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입증해야 하지만 실험논문조차 단 한개도 없습니다.
제가 혹시 "배양으로 특정 악성 암세포를 만들면 10억을 주겠다"라고 하면 시도하는 연구자가 있을까요?
하면 바보입니다. 절대 안될 것입니다. 우연히 불사세포를 얻을 수는 있지만 암이 되려면 경쟁에서도 이기도록 더욱 강력하고 악독해야 합니다.
그 형질도 유지되어야 할텐데... 안되죠

왜 안전 걱정을 할까요? 왜 도적적인척 하면서 위험을 각오한, 시급한 환자의 권리를 방해할까요?

배양 반대파 여러분은 제발 이 질문에 한 줄이라도 답변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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