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질문과답변 > 질문과답변질문과답변
RE:특발성 폐경화증으로 손상된 폐포를 줄기세포재생하는 치료를 한국에서 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사장 이희영입니다.
줄기세포 정맥 주사는 첫 경유지가 폐이므로 치료가 잘되는 곳입니다. 폐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거의모든 세포가 폐에 사용됩니다.
문제는 폐를 복구하는데 필요한 줄기세포 양은 상당히 크며 세포 역시 비대 세포가 되어야 합니다. 1회 주사시 2천만개 0,2cc주사하고 지속적으로 1년을 반복합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1억개씩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포는 개포 개수와 세포의 총량이 중요한데 그 이유는 세포의 크기가 많이 달라서 입니다.
10미크론의 혈액 세포와 30미크론의 중간엽줄기세포는 이론적으도 27배 차이가 납니다.
줄기세포는 특정위치에서 환경에 반응하여 유전자에 인식된 방식으로 변신하고 치료물질과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작은 세포가 커지기에는 시간이 걸리고
애초에 세포질이 작아 엑소좀, 세포 소체, 엔도좀 등 사이코 카인들이 적습니다. 따라서 폐 치료는 크게 키워진 중간엽줄기세포를 매달 0.3cc(원심분리 후)맞도록 계획하여 치료하시면 됩니다.
세포 배양이 가장 중요한 과정인데 큰 병원이나 대학병원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개인 병원에서 환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합니다.
배양 바이오리액터를 개인용으로 구하고 배양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본인이 배양액과 소모품을 가지고 스스로 배양하는 것입니다.
치료도 스스로 하는 형태입니다. 물론 의료진이 도와줍니다.
채취과정을 제외한 중요한 과정은 스스로 행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법적 규제를 피하게 됩니다. 원격 관리가 되니 어렵지 않습니다.
단점은 ; 초기 배양과정 이해에 노력이 필요하고 (필요하면 비싸지만 연구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점은 치료 비용이 1억개(1cc)에
약 소모품 비 1,000만원이 들고 기타 의료 비용까지 하면 1년 2억4천만개 수준으로 15~20회 투여하는데 3천만원 정도가 추가로 들어갑니다.
이료진 도움을 거의 줄이면 가격도 낮아져서 이론적으로는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면 1천만원에 전신을 치료할 수 있는 용량의 세포를 얻게 됩니다.
주사 방식은 간호사가 목적한 신체에 영양주사나 다른 약물 투입을 위한 라인을 잡아주면 환자 스스로 그 라인에 줄기세포를 따로 주입하는 방식입니다.
폐의 치료는 아직 신의료기술이 아니므로 실손 보험이 되지 않습니다. 재생의료법으로 국가적으로 기회가 축소되어 있지만 이 학회 회원들 중 일부는 위에 설명한 방식대로 난치병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곳 아니면 다른 줄기세포 치료 기관을 찾아가는 것은 현명하지 않을 듯 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기원합니다.
폐경화증 및 손상된 폐 조직을 재생하는 치료에 대해 조사를 하다 해외에서 줄기세포를 사용한 치료로 손상된 폐포가 재생되었다라는 연구에 대한 글을 보게되었답니다. 이론적으로 보면 줄기세포가 손상된 폐 조직을 재생한다는것이 가능한데 실제로 이런 임상 실험 및 치료가 현재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 드린답니다. 만약에 이런 치료가 이루어지는 국내 기관이 있다면 정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개


신고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