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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부담이 적은 "줄기세포지방이식"

관리자 | 2012.02.09 16:54 | 조회 2550

줄기세포 지방이식


 
 

여자들의 커다란 고민이라고 한다면 축처진 피부와 더불어 생기없는 얼굴일 것이다.

그러한 생기를 불러 일으키는 얼굴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줄기세포지방이식이라는 것이 해답을 전해줄 것이다.
 
 

축처진 얼굴을 탱탱하게 유지할 수 있는 줄기세포지방이식이 무엇인지 궁금할 것이다.

줄기세포지방이식은 기존 자가지방이식과는 차원이 다르다. 자가지방이식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자기의 지방을 꺼내 이식을 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자가지방이식의 경우 생찰률의 확률이 낮기 때문에 금방 이식된 부분이 금방 죽게 된다.

 

 


그런 것들을 두고 부작용이라 하며 위험부담이 높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줄기세포지방이식은 자가지방이식과는 다르게 줄기세포를 함께 지방이식을 행해지게 된다. 줄기세포와 같이 이식을 하게 되면 생착률도 높을 뿐만 아니라 줄기세포 자체에서 재생이 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다고 말할 수 있다.
 


 

여기서 "줄기세포" 이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줄기세포의 경우에는 많이들 들어봤을 듯 싶다. 줄기세포라는 것이 무엇일까?

줄기세포는 여러 종류의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포, 즉 '미분화'세포라고 불린다.

이러한 미분화 상태에서 적절한 조건을 맞춰주면 다양한 조직 세포로 분화할 수 있어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 등의 치료에 응용된다.


    

분화는 초기 단계의 세포가 각 조직으로서의 특성을 갖게 되는 과정을 말한다.

그 대표적인 예는 동물의 발생 과정에서 볼 수 있다. 즉,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수정란'이라는 하나의 세포가 뼈, 심장, 피부 등의 다양한 조직 세포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분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줄기세포는 두가지로 구분 되어 있다.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로 나뉘어지는데 배아줄기세포는 말 그대로 배아의 발생과정에서 추출한 세포이다.

모든 조직의 세포로 부노하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아직 분화되지 않은 세포이다. 수정란은 세포분열을 통해 배반포를 형성하는데 그 안쪽에 내세포괴라는 세포덩어리가 있어 이것이 배아를 형성하게 된다.

이 내세포괴의 세포를 배반포로부터 분리하여 배양하면, 분화는 일어나지 않지만 분화 능력은 여전히 가지는 배아줄기세포가 되는 것이다.
 
   

성체줄기세포는 외부의 충격이나 노화 등으로 죽은 세포는 그 기능을 계속해 나갈 새로운 세포가 생겨야 하는데, 이러한 새로운 세포를 공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성체줄기세포는 필요한 때에 특정한 조직의 세포로 분화하게 되는 미분화상태의 세포이다.

성체줄기세포가 신경세포, 근육세포, 지방세포 등으로 분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지만 배아줄기세포처럼 모든 조직의 세포로 부노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줄기세포의 경우에는 다른  쪽으로 이식을 해도 알아서 재생이되기 때문에 큰 위험부담에서부터 안심할 수 있다.

줄기세포와 같이 지방이식을 하는 경우에는 생착률이 높기 때문에 피부가 후에 가서 더 자연스럽게 보인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줄기세포지방이식의 장점 중 하나로 한번 축출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몇번이고 간에 이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지방이식이 부작용이 적다고 할지라도 자기 몸에 맞는지 충분한 상담이 필요로할 뿐만 아니라

수술경험이 많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길 권유하고 싶다.

   

[출처] [대전줄기세포지방이식] 위험부담이 적은 대전줄기세포지방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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