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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바이오,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의 베체트병 치료 가능성 제시

관리자 | 2012.02.17 15:50 | 조회 12549
 베체트병 환자들을 대상으로한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의 치료효과를 확인하여 2/4분기 내로 연구자임상을 진행하겠다고 3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희귀난치병인 베체트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가유래지방줄기세포의 정맥투여 결과, 통증의 감소와 근력향상, 궤양치료 등 베체트병의 특이적인 증상이 개선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베체트병을 앓고 있는 김00씨(48세, 여, 전남 광주)의 경우 20여년 전부터 구강?외음부에 궤양이 생기고 다리에 이유 없는 멍이 들었다. 2004년 베체트병과 섬유근통증후군으로 진단받고 투병중 약물 부작용이 심하여 병원 처방 약물은 복용을 중단하고 건강식품만을 섭취하다가 2009년 5월부터 줄기세포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다.

2009년 5월부터 5차례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를 정맥으로 투여받은 결과 극심했던 관절통, 안구통증, 두통이 감소됨을 느꼈고, 조금만 컨디션이 안좋으면 나타났던 구강?외음부의 궤양과 대상포진이 사라지게 되었다.

한편 베체트 병을 앓고 있는 신00씨(48세, 여, 캐나다)는 1998년부터 구강궤양과 다리홍반증상과 함께 2005년도에 왼쪽마비가 동반되면서 신경 베체트병으로 진단받은 경우이다.

신씨는 2009년 7월에 일주일 간격으로 3차례 자가유래지방줄기세포를 투여받은 결과 근력향상과 허리통증의 완화와 더불어 일상생활하는데에 있어서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이사는 “베체트병의 현재 치료는 증상을 완화하는데에 목적이 있지만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는 질환으로 인해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돕고 염증을 유발시키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키며 면역조절능을 높여줌으로 베체트병의 치료에 가능성을 제시자가유래하고 있다. 또한 이번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임상연구에 돌입하여 금년 1/4분기 내로 연구자임상 파트너를 정하고 2/4분기 이내로 연구자임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속히 임상절차를 밟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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