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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치료 임상전문가 그룹 양성된다.

관리자 | 2012.02.21 16:22 | 조회 18667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국내에서 줄기세포치료를 위한 임상전문가 그룹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과정이 개설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시아항노화에스테틱의학회(회장 홍천기)는 오는 21일 '2010, 세포치료의 새로운 10년'이라는 주제로 의료인을 대상으로 학술대회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연다.

 

현재 국내에서는 세계 최초의 골수 성체줄기세포 치료제의 상업화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등 연구개발 성과가 가시화 되는 시점에서 환자를 직접적으로 접하는 개원 임상 의료인들의 세포치료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항노화에스테틱의학회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개원의들이 의과대학 이후의 훈련과정을 통해 세포치료의 개념과 기술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세포치료 아카데미 임상전문가 과정'을 개설했다.

이와 함께 줄기세포와 관련된 국내외 유력 연구기관들과 의과대학 교수진, 세포치료제 개발 회사들이 참여한 '세포연구치료그룹(CRTG)'을 결성해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기 회장은 "앞으로 10년 동안은 세포치료 중심의 의료서비스 변혁이 예고된다"며 "우리나라가 의료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세포치료 영역에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세포치료제의 활용을 담당할 일선의 의료인들에서부터 적극적인 인식의 전환과 교육을 통한 자기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줄기세포 연구는 난자를 이용한 '배아줄기세포'를 비롯해, 성인의 제대혈·골수·지방조직 등에서 추출이 가능한 '성체줄기세포', 다 자란 체세포에 유도전사물질들을 주입해 역분화를 시키는 '유도만능줄기세포'의 세 분야로 크게 나뉘어 전세계적으로 기술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심근경색 등 난치성 질환에 대한 임상시험 3상을 진행하고 있는 FCB파미셀의 김현수 대표(혈액종양학 전문의)는 "올해 식약청 허가를 받은 합법적인 줄기세포 치료제가 처음으로 출시되면 이러한 임상전문가 그룹에서 기존 적응증은 물론, 새로운 적응증들에 대한 임상적용 연구시도가 매우 활기를 띄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는 결과적으로 다수의 환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시아항노화에스테틱의학회는 내적인 노화와 외적인 노화를 함께 개선시키고 관리하는 새로운 의학의 영역을 다룬다는 취지에서 지난 2006년 6월 발족해 3000명 이상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미국·유럽·아시아 등 3개 지역의 메이저 의학회를 거점으로 다양한 학술대회와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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